전체 글628 통영 욕지도 목과방파제 낚시 피싱티비 버터아저씨 고소한 낚시라는 코너에 통영 욕지도에 있는 목과방파제 낚시가 소개되었네요.제가 낚시를 좋아라 하긴 합니다만...낚시의 천국이랄 수 있는 통영에 낚시하러 가본 것은 한 번 뿐이네요.욕지도는 아예 가보질 못했습니다.사실 갯바위 낚시 초보 시절에 전라도권에서는 도시락도 맛이있었는데 경상도 갯바위 출조점의 도시락은 쓰레기 맛이어서...단지 도시락 맛 때문에 경상도로는 낚시를 하러 가지 않게 됐네요."언~젠간~가겠지이~푸르른 내~청추운~"언젠간 가겠죠.^^버터아저씨에서 소개된 욕지도 낚시를 가 보고 싶긴 합니다.하지만 일부러 가긴 힘들 것 같네요.겨우 숭어 학공치 낚으러 욕지도까지 가기도 마음의 거리가 멀거니와 몇시간씩 운전해서 간 남해 바다에서 방파제낚시를 하기엔 뭔가 많이 지나치게 아주 억.. 2016. 9. 29. 무안 청계면 남성리 광석 마을 (자연부락) 갯벌 똥재제 뒷편 바닷가 추석이라 부모님이 계신 무안에 다녀왔어요.올해 추석에는 아버지가 웬일로 낚시대를 챙겨 오라 하시더군요.저야 얼싸 좋다 환영이었죠~설레는 마음으로 아버지 드릴 저렴한 갯바위 낚시대 한대를 구입해서 바낙스 아처 4천번 릴(저렴한 것)으로 한 세트 장만해다 드렸습니다.아버지가 낚시를 잘 못하시기 때문에 비싼 걸 사다드리면 되려 부담스러울까봐 저렴한 용성 파도기 2호로 구입했어요.2호쯤 되면 초릿대도 잘 부러지지 않고, 무게도 그리 무겁지 않아서 딱 초보가 쓰기에 적당한 바다낚시대죠.부모님이 계신 곳은 전라남도 무안 청계면인데요.목포대학교 도림캠퍼스 근처인지라, 부모님 댁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는 구로리 선착장으로 가는 곳에 있는 바닷가예요.아버지와 낚시를 가기 전에 미리 탐사겸 돌아보면서 찍은 사진들이예요.이.. 2016. 9. 19.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 영종도에는 주로 낚시를 하러 다녔는데, 영종도 중간 즈음에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가 있다길래 다녀왔다. BMW의 모든 것을 즐겨볼 수 있는 영종도 BMW드라이빙 센터 가는 방법은 네비에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라고 검색하면 웬만하면 다 나오니까... 아마 대중교통으로 BMW driving 센터를 방문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된다. bmw driving center를 즐기는데 돈은 거의 들지 않는다. 입장요금은 없다. 대신 딸과 딸 친구를 초등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쥬니어 캠퍼스 프로그램을 듣게 하고, 아내와 오붓하게 즐기려다보니, 1인당 15000원(프로그램당 1만원인데, 2개를 같이 하면 15000원이면 된다. 워크샵과 랩 두가지다.)을 내면 2시간 반 정도가 아이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 2016. 9. 8. 초보낚시꾼 2명데리고 대부도 등대바다낚시터를 다녀오다 단골 대부도바다낚시터인 등대바다낚시터에 20년지기 친구들과~ 일전에 쿠사모라는 천리안PC통신 시절에 채팅으로 만나서 지금까지 친한 친구녀석들 3명과 함께 대부도의 바다낚시터인 등대바다낚시터에 밤낚시를 다녀왔다.등대바다 낚시터 전화번호 : 032-881-1342낚시터 | 상세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187-4초보낚시꾼이랄 것도 없는 완전 생 초짜 둘을 데리고 조우인 염선생하고 둘이서 각 한명씩 건사하려니 힘들더이다. 낮에는 안성에 다녀오느라 오후늦게 만나서 밤낚시로 대부도 바다낚시터를 다녀올 계획이었으니, 일단 낚시는 뒷전이고 배들이 고파서 대충 채비하고 늦은 저녁겸해서 고기를 구웠다. 고기를 구을 계획이었으니 내 캠핑용품 애장품인 코베아 차콜캠프파이어 II를 준비해갔다. 대부도 들어와서 이마트 애브.. 2016. 9. 6. 8월13일 정성바다낚시터 돗돔낚시 연휴를 맞이해서 연휴 첫날부터 웬일인지 아내가 낚시를 다녀오란다. 물론 아주 흔쾌히 다녀오란 걸 아닌 걸 알지만 이제 장장 7주동안 낚시를 못할 걸 생각하니 안갈 수가 없었다. 부랴부랴 낚시채비를 챙겨서 풀스피드로 영종도로 향했다. 다행히 정성바다낚시터에 4시 방류시간 전에 도착해서 간신히 채비를 마치고 보니 곧 방류시간. 옆 조사님께 커피 하나를 드리고 조황을 물었다.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천막자리를 같이 써 주는 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였는데 뜻 밖에 같은 동네 주민이어서 반가웠고 나이도 2살 차이밖에 안나서 기회되면 동출하기로 연락처까지 교환했다. 방류 직후 입질... 돗돔 한마리가 덜컥 걸려주었다. 그 뒤로는....밤 11시까지 침묵. 덥다 더워...더우니 고기도 입맛이 없고 낚시꾼들도 의욕이 없.. 2016. 8. 15. 개밥주는 남자 김용만 주병진 캠핑 낚시터 영종도 만정캠핑장 캠핑을 하면서 낚시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우리나라는 참 많이 부족합니다.그나마나 민물낚시라면 몇 군데 손에 꼽을 정도로 텐트치고 낚시할 수 있는 낚시터들이 있긴합니다만...바다고기를 낚으면서 캠핑을 하려면, 갯바위 야영낚시를 가야하죠.혹은 방파제에서 텐트를 치고 낚시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인데요.전문적인 캠핑장이 아니기 때문에 불편함이 이루 말할 수 없죠.저야 종종 갯바위 야영낚시를 다니기 때문에 익숙하지만, 가족을 데리고 갯바위 야영낚시를 하려면....엄청난 각오를 해야하겠죠?설득...힘듭니다.그런점에서 개밥주는 남자에서 김용만과 주병진이 낚시하면서 캠핑하던 곳이 꽤 괜찮은 편인데요.일단 저희 집에서 가까운 편이고, 비교적 캠핑의 비중이 높으며, 캠핑장으로써의 편의시설은 모두 갖춘편이라 캠핑을 핑계로 설득.. 2016. 8. 11. 이전 1 ··· 82 83 84 85 86 87 88 ··· 10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