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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포항 대포오징어 낚시로 낚임 보배드림에 올라온 실시간 대포오징어 낚시 조황.낚시를 즐겨하지만 대포오징어라는 것은 처음 봤네요.몸통이 대포처럼 생겨서 대포오진어라고 하는데요.칠레 쪽에서 잡히는 대왕오징어 못지 않게 큰게 이 오징어의 특징이라는군요.큰건 무려 50kg까지 나간다고 하네요.어획량이 많지 않아 고가에 거래된다고 하는 군요.봄에 주로 잡힌다던데 초겨울인 요즘도 잡히는군요.오징어라기보다는 한치에 가깝다네요. 2017. 11. 25.
매드독 13회 유지태 실내 바다 낚시터 촬영장소는 자유로레져바다낚시터인 듯 매드독 13회에서 유지태가 매드독을 해체하자면서 떡밥을 던졌죠.해체한 것처럼 꾸미고 각자 흩어져서 시선을 분산 시키고 정보를 모으고 다니죠.이 때 유지태가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나온 곳이 어두컴컴한 실내낚시터인데요.요즘 겨울이 다가오다보니, 실내낚시터들이 많아졌죠.몇년 전만 하더라도 노지낚시터를 운영하던 일부 대부도권 바다낚시터에서만 운영해왔는데요.요즘은 제법 전용 실내바다낚시터들이 많이 생겼네요.그렇지 않아도 낚시채널에서 자유료레져사계절바다낚시터를 광고하길래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요. 아직 가보진 못했는데...매드독을 보다보니 유지태가 낚시하는 곳의 낚시터가 뭔가 좀 독특하길래 비교해보니~딱~ 자유로레져낚시터가 맞는 것 같네요.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아마 장소협찬이라도 하려던 것 같은데, 따로 매드독 촬영.. 2017. 11. 23.
1박2일 담양 펜션 추월산 아래 산내음 팬션 (추천) 1박2일 담양여행 담양펜션 추천 추월산 바로 아래 산내음 펜션. 담양 여행을 갔을 때 숙소로 묵었던 담양 펜션이다. 담양호수에서 멀지 않고, 추월산의 바로 아래에 위치한 펜션이다. 펜션 뒷편으로 담양 추월산의 모습이 일품인 펜션이다. 산내음 팬션 바로 뒷 편으로는 맑은 계곡물이 흐른다. 이번 담양여행에서는 비록 바비큐를 해 먹지 못했지만, 바비큐 테이블이 계곡 바로 옆이라 그 멋과 시원함이 배가된다. 우리가 묵었던 그린방은 방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가족여행에 적합하다. 4인 기준이지만, 6인까지도 충분히 숙박이 가능할 듯 싶다. 그린 방의 모습. 각 방들이 모두 이렇게 독립 펜션이다. 물론, 옆 펜션과 가깝게 붙어 있긴하다. A 산내음펜션 전화번호 : 061-383-3500펜션 | 상세 전남 담양군 .. 2017. 11. 19.
- 담양여행 담양비행장 담양항공 경비행기 체험 담양여행 담양비행장 담양항공 경비행기체험담양에 여행을 간 목적은 죽녹원의 대나무숲을 보고 느끼려고 갔는데, 담양에 비행장이 있다길래 비행기 구경이나 할 겸해서 찾아 갔더랬지요.https://aphotatored.tistory.com/105 담양 비행장을 찾아 갈 때도 그냥 구경이나 하자 생각하고 찾아 갔더랬지요. 그.런.데! 뜹니다~ 2014.08.17 00:30 2017. 11. 19.
[담양여행] 죽녹원 근처의 관방제림, 담양 국수거리 사실 작년 여름휴가 때 담양여행을 하면서 관방제림이라는 곳에 대해서는 전혀 정보가 없이 가게되었어요. 담양 죽녹원을 방문했을 때도 죽녹원의 정문이 아닌 후문쪽으로 들어가서 관람을 하고 정문으로 나왔어요.죽녹원 관광을 마치고, 허기져서 담양의 명물인 담양 떡갈비 먹을 식당을 찾았다가, 옥빈관이라는 곳에서 식사를 했구요.식사하고 나와서 배가 부르니 눈에 띄는 것이 관방천옆의 관방제림이라는 곳이더군요. A 담양관방제림 유적지 | 상세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 1담양 죽녹원에서 가까운 옥빈관의 떡갈비와 대통밥 맛집 1 2015/07/16담양여행 가볼만한 곳중 최고는 당연히 담양 죽녹원 2015/08/01관방제림은 죽녹원의 정문쪽에 있는데요. 담양의 관방제림은 천연기념물 제 366호로 지정되어 있구요. 면적이 .. 2017. 11. 19.
담양여행 가볼만한 곳중 최고는 당연히 담양 죽녹원 담양여행하면 당연히 담양 죽녹원. 담양여행에서 유명한 특산물은 단연코 대나무일 것이다. 담양의 곳곳에서는 대나무를 만날 수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 또 최으뜸은 담양죽녹원일 것이다.사실 담양의 대나무를 제대로 즐기려면 봄에가야한다. 대나무야 사시사철 푸르르고 곧지만, 봄철에 죽순이 솟아나서 자라고 그 죽순으로 요리된 식도락여행도 제대로 즐길 수 있으니까 봄철이 담양여행에는 제철이다. 하지만, 꼭 봄이 아니더라도 담양의 대나무는 멋진 볼거리이고 담양여행을 즐겁게 해준다. 한여름의 담양 죽녹원의 대숲을 거닐 때 분명히 땀은 흐른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죽녹원의 대나무숲 사이로 부는 시원한 바람과 대나무의 그늘의 시원함은 해변에서의 피서 못지 않은 시원함을 선사해준다. 죽녹원의 중간즈음에 있는 매점에서 대나.. 2017.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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