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118 캠핑장비 낚시용품 수납 정리 스피드랙 조립 과정 및 사용 후기 올해 초에 홈쇼핑을 보다가 저거다 싶어서 구입했던 장비입니다.엄밀히 캠핑장비는 아니지만, 저희집 캠핑장비의 아지트이니, 캠핑장비로 분류하겠습니다.바로 스피드랙이라는 랙입니다.사실 이 스피드랙이 없을 때는 저 공간에 아무렇게나 쌓아올려져 있어서 원하는 캠핑장비를 꺼내서 캠핑 갈 때 준비가 굉장히 힘들었죠.제 취미가 캠핑 뿐만 아니라 낚시도 취미이기 때문에, 캠핑장비에 낚시장비가 작은 베란다를 가득메우고 있어서 찾기가 힘들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죠.그런데 방송에서 이녀석을 파는 것을 보고 잽싸게 구매해서 한동안 편하게 썼습니다.지금도 잘 정리되어 있지만...제 몸이 캠핑이나 낚시를 갈 형편이 못되어서 그냥 수납공간으로만 전락해 있는 상태죠.일단 스피드랙의 가격은 크게 부담스러운 가격도 아니고 일종의 앵.. 2017. 10. 31. 2017년 양양 남대천 연어낚시 시기와 포인트 그리고 남대천연어축제 2017년 양양 남대천 연어낚시 시기와 포인트 그리고 남대천연어축제A 양양 연어축제 전화번호 :033-670-2724축제 | 상세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 226-2 2017. 10. 2. 미우새 오천항 쭈꾸미낚시 김건모 드론 낚시 성공 고등어낚시 DJI 인스파이어2 가격 요새 한창 고등어낚시철인데다가 오천항 쭈꾸미 낚시 시즌인데요. ㅜㅜ 전... 올해는 낚시를 못가는군요. 4월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온몸에 핀을 박은 상태인데다가 왼쪽 무릎은 인대파열 상태거든요. 핀제거를 해야 인대재건이 가능한데 핀제거는 수술후 6달이 지나야 가능하답니다. 담당 교수님이 12월에 수술하자고 하시니... 그때나 되야할 것 같네요. 보조기 차고 다니니 배는 못타는 신세죠. 어제 미우새 보다가 김건모편에서 보령 오천항으로 쭈꾸미 낚시를 가는 장면이 나왔는데 참 부럽더군요. 해군 출신인 김건모가 출항 1시간만에 배멀미로 회항을 하던데... 돈은 많고 볼 일이군요. 뭐 하긴 제작비로 댄 걸테니... 아무튼 오천항으로 돌아온 김건모는 드론을 꺼내서 낚시 바늘을 달아 날려보냈어요. 드론 낚시는 저도 .. 2017. 10. 2. 방화대교 낚시 포인트 (방화대교 남단 가는길) 방화채비 맨날 캠핑에 낚시에 싸돌아 다니다가 하루 토요일 집에 있는 날이 있었는데요.그래도 손이 근질근질해서, 가족들에게 제안을 했어요. 자전거 싣고 가 줄테니, 딸 아이는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고...나는 낚시를 하겠노라.... 몇 년 전엔가 친구들하고 다리 아래에서 낚시를 해본 적이 있었지만, 이 곳에서 잘 낚으시는 분들은 정말 잘 낚던데, 포인트를 모르는 사람들은 헛탕일 뿐인 곳이죠.사실 포인트 그 자체는 찾기 쉽습니다.바로 여기 방화대교 바로 아랫쪽에 있는 하수유입구인데요...문제는 방화대교 남단 한강시민공원 주차장 찾아오는 길을 찾기가 힘들다는 점이죠. 가끔 네비도 헤메고...방화대교 남단 가는 길은 네비는 요새 좋아져서 위의 지도의 경로로 움직이시면 됩니다.대중교통으로 가실 분들은 개화산역(지하철5호선).. 2017. 9. 2. 오천항 배낚시 상상피싱 우럭 선상낚시 2010년 6월 5일 상상피싱으로 출조했던 오천항 배낚시 우럭 선상 낚시. 같이 나간 저 형님이나 친구녀석이나 갯바위 매니아들인데 처음으로 저 둘과 함께 선상낚시는 처음. ㅎㅎ 오천항 배낚시 출조는 상상피싱을 통해서 나갔었는데, 출항시간은 새벽5시. 새벽 4시 20분까지는 상상피싱 샵에 도착해야 한다. 5년 전에 출조했던 곳인데, 요새 하도 꽝치니까 오천항에서 배낚시라도 나갈까 궁리중이어서 오천 상상피싱 홈페이지에 방문해봤다. 오천항 상상피싱 010-7767-3985 배낚시 | 주소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성리 700-8 http://www.sangsangho.com/index.php 오천항 외만권 배낚시 비용은 7만원. 오천항 상상피싱까지 셔틀버스도 운행중이기 까지 하네? 오호라~ 셔틀 리무진 버스 운행.. 2017. 6. 21. 강화도 황산바다낚시터 개장 역시 꽝 ㅜㅜ 긴 겨울이 지나고 여기저기서 바다유료낚시터들이 하나 둘 씩 개장을 하는군요. 오늘 영종도 정성바다낚시터와 강화도 황산바다낚시터가 개장을 했어요. 둘 중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가 시원한 캐스팅에 여유로운 낚시를 하고싶어서 강화도로 향했습니다. 관리소 옆 포인트에만 조사님들이 빼곡합니다. 9시에 도착했더니 한창 방류중이더군요. 기대감을 갖고 둑방 중간즈음에 빈자리가 있어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한참 입질도 없는데 화장실은 왤케 자주 가고 싶은건지... 화장실을 다녀오다보니 관리소 바로 옆자리에서 조사님 한 분이 참돔을 걸어 냅니다. 점심시간 즈음 개장 축하 음식 차려놨다고 안내를 하기에 간단히 다녀왔습니다. 6만원 아니...밑밥 포함 10만원짜리 점심식사군요. ㅋ 둑방 뒷편에 갯벌이 썰물 상태입니다. 물때 탓을.. 2017. 4. 1.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