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아내 출근 한 뒤에 딸 데리고 오후 느즈막히 영정도 정성바다낚시터를 향했다.
4시까지는 물이 우에서 좌로 흘러서 가두리 우측에 채비를 착수 시켜서 가두리 밑으로 채비를 흘리면 입질 반응이 있다.
하지만 입질의 주인공은 바로 뺀찌다.
돌돔 낚시 채비라면 무식하고 튼튼한 채비겠지만 뺀찌는 다르다.
대체로 감성돔 1호 바늘 정도면 충분하다.
하지만 감성돔 1호바늘 목줄 묶음 채비는 잘 팔지 않는다.
잘 안쓰는 채비기 때문이다.
천상 1호 바늘을 직접 목줄에 묶어서 써야 한다.
4시까지는 물이 우에서 좌로 흘러서 가두리 우측에 채비를 착수 시켜서 가두리 밑으로 채비를 흘리면 입질 반응이 있다.
하지만 입질의 주인공은 바로 뺀찌다.
돌돔 낚시 채비라면 무식하고 튼튼한 채비겠지만 뺀찌는 다르다.
대체로 감성돔 1호 바늘 정도면 충분하다.
하지만 감성돔 1호바늘 목줄 묶음 채비는 잘 팔지 않는다.
잘 안쓰는 채비기 때문이다.
천상 1호 바늘을 직접 목줄에 묶어서 써야 한다.
4시 방류시간
가두리 오른쪽으로 붙여봤자 찌가 흘러나와서 가두리에서 멀어진다.
4시 방류타임 직후에는 가두리 근처 보다는 가두리와 2번 방가로 수차 중간 즈음의 중심에서 참돔과 동갈돗돔의 입질이 터져 나왔다.
5시가 되어서 25번 방갈로가 비었다고 연락이 와서 자리를 옮겼다.
25번 방갈로에서는 가두리와 방갈로 중간 즈음에서 찌를 흘리면 정중앙즈음에서 찌가 스물스물 들어가는 입질이 나타난다.
쏙이다.
하지만 쏙에게 시달리다보면 참돔이나 점성어가 물어 주기도 한다.
심심하면 c가두리 왼편에 찌를 안착시켜서 살살 당겨주면 참돔 입질을 받는다.
딸이 낚시대를 잡고 참돔을 데리고 노는 동안 내가 뜰채질을 했다.
물론 제압을 다 해 놓은 뒤에 딸에게 낚시대를 넘기긴 했지만 저 조그마한 녀석이 5.3미터짜리 갯바위대를 제법 능숙하게 드는 것만도 기특하다. ㅋㅋ
슬슬 철수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이 밀려온다.
젠장 ㅜㅜ.
9시가 되어서 더 버티지 못하고 철수 했다.
유료 바다낚시터 경력 10년만의 결정이다. ㅋ
총각 때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던 일들이 지금은 내 마음데로 할 수가 없다.
쩝.
4월30일 정성바다낚시터 조황 출조기 http://exocet2015.tistory.com/476
반응형
'낚시 > 바다낚시 조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램블러] 인천피싱클럽 서해바다 선상참돔낚시 버스출조 - 보령 오천항 태안 외도 내파수도 인근 (0) | 2016.06.27 |
---|---|
영종도 만정바다낚시터 포인트 특1가두리 특좌대9번 방갈로 (0) | 2016.06.02 |
서산여행 서해바다낚시 삼길포 좌대 낚시 - 삼길포 만석좌대 (0) | 2016.05.23 |
태안좌대낚시 -가족과 함께 즐기는 당암포 태안가두리낚시 (0) | 2016.05.21 |
[당진 바다좌대낚시] 서해좌대낚시 도비도좌대낚시 (0) | 2016.05.20 |
댓글